일곱번째 초음파 찍은사진!!

2009. 10. 21.

26w2d - 826g

 

우리 새봄이 발!!

발꼬락 5개!! 이런 사소한것조차 감사하다..

 

 

우리 새봄이 얼굴!!

엄마 닮아서 벌써 돌출이야?? ㅎㅎㅎ

이날도 성별 안알려줄려는거 한숨한번 쉬어줬더니

파랑으로 준비하란다 ㅎㅎ

새봄군으로 확정!!!

 

 

얼굴 좀 볼래면 자꾸 손으로 가린다..

요거이는 그래도 얼굴이 나름 나왔네 ㅎㅎ

아우~ 잘생겼네~~ ㅎㅎ

우리 새봄이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 잘 있다가 어여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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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초음파 찍은사진!!

2009. 09. 23.

22w2d - 357g

 

우리 새봄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있다..^^

7개월이나 8개월되야 성별 알려준다길래 포기하고 갔는데 초음파 하는 의사가 바꼈다..

그 사람은 대뜸 성별 아냐고 묻는것이었다.. 완전히 반가운소리..

다른건 대충보고 성별 알아낼려고 20분~30분정도 초음파 본거같다..

처음에 '잘 안보이는데요' 하길래 딸이에요?? 했더니 그런거 같기도 한데 그러기엔 여자꺼가 없단다 --;

다시 자세히 보더니 '아! 있네요, 남자네요' 하신다.. 나는 아무리 볼려고 해도 안보이드만..

새봄이가 안보여줄려고 자꾸 가리는 바람에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들같다고 하신다..

다음에 다시 보자고는 하시는데 내 배의 형태를 봐서는 영락없는 아들이다.. ㅎㅎ

이제 성별 알았으면 파랑으로 준비해야겠다..

 

근데 우리 새봄이 입,코가 은근 나를 닮은거 같기도 하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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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초음파 찍은사진!!

2009. 09. 23.

22w2d - 357g

 

이제 제법 사람형태를 갖추었다..

우리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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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초음파 찍은사진!!

2009. 08. 19.

17w2d - 193g

 

우리 새봄이 웅크리고 있어서 키는 못잰다. 몸무게로 주수를 체크한다..

지금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단다..

매번 가서 듣는 이말이 제일 안심이다..

 

이제 5개월이 막 접어들었다.. 성별을 알수 있다기에 잔뜩 기대하고 병원엘 갔다..

그런데 이게 어인일.... 초음파 진단하는 간호사언니는 의사쌤한테 혼난다고 안알려준댄다..

그래서 의사쌤을 졸랐다.. 자기 잡혀들어간다고 못알려준댄다 ㅠㅠ

종합병원은 잘 안알려준다고 얘기는 들었지만 사실이었다 ㅠㅠ

우리 어머님과 내 태몽으로 봐서는 왕자님인데 난 아직도 공주님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다..

오늘 택시기사 아찌왈

아들 잘 키우면 못보고, 아들 잘 못키우면 볼수있단다..

그 말은 아들 잘 키우면 장가가서 처가에만 목메고 시댁은 쳐다도 안보고

못키우면 장가 못가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한다는 뜻이란다..

이래저래 아들은 필요없단 뜻인가.. ㅎㅎㅎㅎㅎ

그러나 나도 동감하는 말이다.. ㅎㅎ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우리 새봄이 건강하다니 엄마는 기쁘다~

사랑한다 우리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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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초음파 찍은사진!!

2009. 07. 24.

13w3d - 7.5cm

 

우리 새봄이 한달새에 5cm이상 자랐다 ㅎㅎ

자리도 잘잡았고 건강하다고 한다..

초음파 진단 시작부터서 '엄마, 안녕~' 하면서 손을 흔들어준다 ㅎㅎ

다리도 예쁘고 꼬고 있고 손도 꼼지락거리며 잘놀고 있었다..

빨리 태동이 느껴져서 병원 안가도 우리 새봄이가 잘 있는지 알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리잡아줘서 고맙다~~

계속계속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사랑한다 새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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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초음파 찍은사진!!

2009. 06. 19.

8w3d - 2.1cm

 

 

3주.. 정말 오래 기다린거 같다..

남들은 병원도 자주가는거 같은데 나만 시간이 느리게 가는거 같다.. ㅎㅎ

아침부터 입맛없어서 밥도 못먹고 더운 날씨에 몸은 축축 늘어지는 가운데 새봄이아빠와 함께 병원엘 갔다..

오늘은 심장박동 소리를 들을수 있다하여 더욱 기다려진 날이었다..

새봄이아빠와 함께 초음파실로 들어갔다.. 지난번엔 함께 못와서 보질 못했는데 처음으로 함께 초음파를 봤다..

내 뱃속에 어느덧 저렇게 예쁘게 잘 자라고 있었다..

심장박동 소리를 들려주는데 '쿠따쿠따쿠따쿠따' 엄청 잘 뛰고 있었다..

너무나 기쁘고 신기하고 감동적이었다..

그저 웃음만 나왔다 그래서 혼자 좋아서 마구 웃었다.. 새봄이아빠는 눈물 나올뻔 했단다 ㅎㅎㅎ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너무너무 고맙다~~

또 다음달에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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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초음파로 찍은사진!!

2009. 05. 29.

 

임신 사실을 알게된 다음날 산부인과를 갔다.. 초음파를 하는데 아무것도 안보였다..

의사가 하는 말이 너무 일찍와서 이던지, 내가 자궁외임신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안보일수도 있단다..

덜컥 겁이 났다.. 또 다시 그 고통을 겪고 싶지 않았다..

한주뒤에  초음파 다시한번 하고 혹시 모르니 혈액검사를 하잔다..

병원을 나오는 발걸음이 너무너무 무거웠다.. 그렇게 힘들게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월요일이면 결과가 나온대더니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다.. 참지 못하고 내가 전화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단다.. 그리고 화요일.. 오전에 또 전화를 해보았다 그때까지도 안나왔단다..

점점 불안해져가는데 오후에 전화가 왔다.. 수치가 낮단다.. 아직 초기라 안보인다고..

조금 안심은 됐지만 내 눈으로 보지 않은이상 나의 불안감은 잘 떨쳐지지 않았다..

어쨋든 한주를 기다리고 금요일에 혼자서 종합병원으로 옮겨서 병원엘 갔다..

예약을 하지 않아서 2시간이나 기다렸다가 드디어 초음파를 하는데 저렇게 콩알이 내 뱃속에 있었다..

또 다시 감사했다..

 

새봄아~ 엄마가 조금은 여유를 가질께..

우리 새봄이 잘 있는거 알았으니까 건강한 생각 많이 하면서 천천히 기다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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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임신사실을 알게된 날!!

 2009. 05. 22.

 

매달 테스트할때마다 한줄씩 그어지는게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포기를 하고 있었다..

10일이 미뤄지는 생리, 몸의 변화.. 그러나 매달 있는 일이기에 그러려니 했다..

우연히 밖에 나갔다가 그래도 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들고 들어왔다.. 이번엔 조금 기다렸다가 해야지 했다..

그러나 나의 궁금증은 가만두질 않았다.. 테스트 전에 화장실을 가버려서 소변이 나올거 같지 않았다..

물을 양껏 마시고 기다렸다가 억지로 짜내듯이 일을 봤다.. 종이컵을 기울이면서 해야 할 정도로 정말 조금 나왔다..

차츰차츰 올라가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번에도 아닌가보구나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줄이 생겼다!!

정말 기적같았다!! 너무나 기쁘고 흥분되서 손이 막 떨렸다.. 드디어!! 나에게도!!

정말정말 감사했다!! 누구에든 다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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